만종분기점

갑자기 윤진이한테

이런 걸 받았다

개나대ㅋㅋ

 

바로 다음날 기차타고 감.

근데 강원도에 뭐 있어?

용산 서울 청량리 만종 원주 강릉

전부 KTX 자리가 없어

집들이 선물로 잭다니엘 사감

집에 다 있다고 뭐 사오지 말래.

 

근데 사진 보니까

마라샹궈 또 먹고 싶음

밥 먹고 코노 감.

 

근데 1시간만 달라고 했는데

락발라드를 부를 때마다

아줌마가 자꾸 서비스를 주시네요?

담날 점심

아침은 자느라 쓰껄하게 재낌.

 

윤진이가 샤브샤브 풀코스

3인분쯤 먹여줬다.

 

난 모샤하에서

2시간 반 동안 식사한 이력이 있다.

변기 막혀서 철물점에서 사옴

 

만약 집앞에 철물점이

없었더라면......................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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